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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4일 화요일

수원 팔달구에서 찾은 옛날돈까스, 오픈런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추억의 옛날돈까스 맛집에 다능온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아침 일찍 문을 열자마자 방문했더니 제가 첫 손님이었어요. 유롭게 식사를 즐기기 시작했는데, 조용하던 매장에 손님들이 끊임없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맛집인가 봅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돈까스는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이 예술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져 나와서 느끼함 없이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소스도 옛날 스타일 그대로 달달하면서도 고소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랍니다. 먹고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진을 보니 또 생각나네요. 🤤



오늘 돈까스를 너무 맛있게 먹어서 다음 방문 때는 꼭! 새우튀김이 들어간 우동을 시켜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수원 행궁동이나 팔달구 근처에서 맛있는 경양식 돈까스를 찾고 계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


Hi everyone! Today, I want to share my review of a beloved old-school tonkatsu (pork cutlet) restaurant located in Paldal-gu, Suwon.I arrived right when they opened in the morning, making me the first customer. 



I started enjoying my meal in peace, but soon, guests kept coming in one after another. It really proved that this place is a well-known local favorite!The signature tonkatsu here has an amazing crunch when you take the first bite. It is fried to perfection—crispy on the outside and juicy on the inside, allowing you to enjoy it without feeling greasy at all. The sauce is also the classic old-school style, delightfully sweet and savory, which appeals to all ages. 

It hasn't even been that long since I ate there, but looking at the photos makes me crave it again! 🤤

I enjoyed the tonkatsu so much today that on my next visit, I am definitely ordering the udon that comes with a shrimp tempura. I can already imagine how perfectly the crispy tonkatsu will pair with the warm udon broth.

If you are looking for a delicious, traditional-style tonkatsu near Haenggung-dong or Paldal-gu, you should definitely pay this place a visit. Highly recommended! ✨

안양 차오차오 탕수육 정식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연히 안양남부시장 근처를 지나다 발견한 가성비 끝판왕 중국집, '차오차오'에서의 늦은 점심 식사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는 이곳의 대표적인 세트 구성인 '탕수육 정식'인데요. 짜장면, 볶음밥, 그리고 탕수육까지 한 접시에 알차게 나오는데 가격이 단돈 9천 원이라는 사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이 모든 구성을 1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푸짐하고 맛있는 구성



짜장면: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옛날 스타일 짜장면으로, 소스에 고기도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볶음밥: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밥에 감칠맛 나는 짜장 소스가 곁들여져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있습니다.

탕수육: 세트 메뉴에 포함된 양임에도 바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제대로 어우러져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아쉬운 점 & 꿀팁사장님 혼자서 홀 서빙과 주방 조리까지 모두 소화하고 계셔서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방문하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그럼에도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은 든든한 한 끼였어요. 다음번에 또 안양에 들를 일이 있다면 다른 요리류도 꼭 도전해 보고 싶어지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