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5일 화요일
2020년 4월 9일 목요일
2020년 4월 2일 목요일
2020년 3월 30일 월요일
[후기] 자외선 살균소독기 DS-701 UV Sterilizer
17일 걸려서 배송받은 자외선 살균 소독기입니다.
가격은 배송까지 73900원에 구입했습니다.
사진에는 파란색으로 나오지만 실제 눈에는 백색 광선입니다.
자외선 살균 소독기 DS-701입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 동기는 마스크를 구하기 힘들었던게 가장 컸습니다.
그동안은,
일은 가야되는데 지하철 타는 동안 마스크는 필요했고,
제가 가진건 몇 개 없었습니다.
감염되더라도 건강에 자신있었고,
더 필요한 분들도 있다고 해서 그냥 침이나 비말이라도 막자는 생각으로 추가 구입같은건 아에 생각도 안하고
최대한 마스크 아껴서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사태가 점점 장기화 되어가는게 보였고,
세계적인 확산으로 넘어가는걸 보니 이제는 더이상 이전처럼 못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바이러스에 관심을 가지고 자외선이 효과가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외선이야 맑은날 창가나 베란다에 내어놓으면 되지 않나 생각도 들었지만,
바람도 불고 미세먼지 등으로 일광 자외선 소독하기 좋은 조건이되는 날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배송까지는 17일이나 걸렸고, 중간에 그냥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백신은 1년후쯤에나 개발된다는 뉴스들을 보면서
바이러스로 바뀐 새로운 일상을 위한 도구라고 생각이 굳어지면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이 제품을 사용해보고 가장 만족한 부분은 소독이 일상화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어.. 이거 소독해야겠다 생각나면 바로 넣어서 소독하면 됩니다.
그리고 매번 알콜로 소독하던 마스크는 뽀송뽀송한 상태로 입냄새없이 깔끔하게 다시 쓸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가위 칼 수저 마스크 컵 같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을 이것저것 소독하며 주말을 보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2단으로 되어 있는 크기가 큰 제품이고 중간에 칸은 분리할 수 있어서 통으로 크게 쓸수도 있습니다.
나중 헬멧같은거도 소독해보고 싶은데 플라스틱제품이다 보니 자주 자외선 소독하면 내구성에 문제가 생길것 같습니다.
살균후 오존냄새가 좀 나기 때문에 잘 털어서 사용하는게 건강에는 좋습니다.
2020년 1월 2일 목요일
삼성, 새 노트북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 발표 Samsung, Galaxy book flex alpha
삼성이 새 노트북 갤럭시북 플렉스 알파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북 플렉스와 유사한 2in1 스타일의 제품으로,
알루미늄 바디에 360도 힌지, 13.3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몇가지 기능이 빠지고 가격을 낮춘 버전입니다.
먼저 트랙패드에 달려있던 무선충전기능이 제거되었고,
디스플레이는 액티브 스타일러스를 지원하지만 본체에 펜이 내장되지 않고
또 별매로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3.3인치 1980*1080 Touch screen (Active Pen supported)
Intel zen 10 processor
8GB / 12GB RAM
256GB / 512GB NVMe SSD
인텔 UHD Graphic
54Wh battery
2 * USB 3.0(type A), 1 * USB 3.0(type C), HDMI, microSD
304.9 * 202.1 * 13.9 mm
1.19kg
가격은 $830~ 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출시된 갤럭시북 플렉스와 유사한 2in1 스타일의 제품으로,
알루미늄 바디에 360도 힌지, 13.3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몇가지 기능이 빠지고 가격을 낮춘 버전입니다.
먼저 트랙패드에 달려있던 무선충전기능이 제거되었고,
디스플레이는 액티브 스타일러스를 지원하지만 본체에 펜이 내장되지 않고
또 별매로 구입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3.3인치 1980*1080 Touch screen (Active Pen supported)
Intel zen 10 processor
8GB / 12GB RAM
256GB / 512GB NVMe SSD
인텔 UHD Graphic
54Wh battery
2 * USB 3.0(type A), 1 * USB 3.0(type C), HDMI, microSD
304.9 * 202.1 * 13.9 mm
1.19kg
가격은 $830~ 부터 시작이라고 합니다.
몇 년전 자살한 블로거의 형이 쓴 글.txt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 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그런거다
사람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런거다
능력있다고 해서 하루 열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남들과 쓰는 말과 틀린 말을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거리며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거기서 거기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인 줄 알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것이다
만원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사는 천원 버는 사람보다 훨 나은 인생이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고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사람이다.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텐데
뭐 그렇게 부러운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 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처먹고 살았다고 그렇게 버둥대는지
어릴적 그렇게 예쁘게 웃던 입가에는 어느덧 싼 미소가 자리잡아 있고,
적당히 손해보며 살던 내 손에슨 예전보다 만원짜리 몇 장이 더 들어 있다.
그 만원짜리 몇 장에 그렇게도 예쁘던 내 미소를 누가 팔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도매로 넘겨버렸다.
그런거다
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런거다.
넓은 침대에서 잔다는 것이 좋은 꿈꾸는 것도 아니다.
좋은 음식 먹고 산다고 머리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다.
다 남들도 그렇게 살아들간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쓰다 보니 내 인생이 없어진다.
아무것도 모르며 살 때 TV에서 이렇다고 하면 이런 줄 알고,
친구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살 때가 좋은 때였다.
그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술이 많이 올라야 진심이 찾아온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 건지?
잘살아가는 사람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 알려준다
남의 눈에 눈물 흘리려 하면 내 눈에는 피 눈물 난다는 말,
그말 정답이다
정말로 기쁘고 유쾌해서 웃어본 지가 그런 때가 있기는 했는지 궁금해진다
알수록 복잡해지는게 세상이었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거렸지 뭔가..
내가 만든 세상에 내가 질려 버린다
알아야 할 건 왜 끝이 없는지, 눈에 핏대 세우며 배우고 배워가도 왜...점점 모르겠는지,
남의 살 깍아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내가 남보다 나은 줄만 알았는데 돌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둘러보니
이제껏 내가 (내 살) 깍아먹고 살아온 것이다.
그런거다.
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런거다.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무서워하던 그 때가 행복하다.
엄마가 밥먹고 어여 가자하면 어여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물 마른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립다
남들과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버둥거리다 보니
남들도 나와 같더라
모두가 남들 따라 버둥거리며 지 살 깎아먹고 살고 있다.
잘 사는 사람 가만히 들여다보니 잘난데 없이도 잘 산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하고 산다.
이러고 사는 게 잘사는 거다.
파티를 하고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할 잔디, 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 끝 먼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면
그건 내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이고
세탁하고 다림질 해야 할 일이 산더미라면
그건 나에게 입을 옷이 많다는 것이고
온 몸이 뻐근하고 피로하다면 그건 내가 열심히 일했다는 것이고
이른 새벽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깼다면
그건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고
그리고, 이메일이 너무 많이 쏟아아진다면
그건 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이다.
마음 속에 나도 모르게 일궈진 불평, 불만들 바꾸어 생각해보면
또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그런거다
사람사는 일이 다 그렇고 그런거다
능력있다고 해서 하루 열끼 먹는 거 아니고, 많이 배웠다고 해서
남들과 쓰는 말과 틀린 말을 쓰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발버둥거리며 살아봤자 사람 사는 일 다 거기서 거기다
백원 버는 사람이 천원 버는 사람 모르고,
백원이 최고인 줄 알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것이다
만원 벌자고 남 울리고 자기 속상하게 사는 천원 버는 사람보다 훨 나은 인생이다
어차피 내 맘대로 안되는 세상,
그 세상 원망하고 세상과 싸워봤자 자기만 상처받고 사는 것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자기 속 편하고 남 안 울리고 살면
그 사람이 잘 사는 사람이다.
욕심
그거 조금 버리고 살면 그 순간부터 행복일텐데
뭐 그렇게 부러운게 많고, 왜 그렇게 알고 싶은 게 많은지
전생에 뭘 그리 잘 처먹고 살았다고 그렇게 버둥대는지
어릴적 그렇게 예쁘게 웃던 입가에는 어느덧 싼 미소가 자리잡아 있고,
적당히 손해보며 살던 내 손에슨 예전보다 만원짜리 몇 장이 더 들어 있다.
그 만원짜리 몇 장에 그렇게도 예쁘던 내 미소를 누가 팔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도매로 넘겨버렸다.
그런거다
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런거다.
넓은 침대에서 잔다는 것이 좋은 꿈꾸는 것도 아니다.
좋은 음식 먹고 산다고 머리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사람 살아가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다.
다 남들도 그렇게 살아들간다.
내 인생인데 남 신경쓰다 보니 내 인생이 없어진다.
아무것도 모르며 살 때 TV에서 이렇다고 하면 이런 줄 알고,
친구가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살 때가 좋은 때였다.
그때가 언제인지 기억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술이 많이 올라야 진심이 찾아온다
어떻게 살면 잘사는 건지?
잘살아가는 사람은 그걸 어디서 배웠는지 안 알려준다
남의 눈에 눈물 흘리려 하면 내 눈에는 피 눈물 난다는 말,
그말 정답이다
정말로 기쁘고 유쾌해서 웃어본 지가 그런 때가 있기는 했는지 궁금해진다
알수록 복잡해지는게 세상이었는데 자기 무덤 자기가 판다고
어련히 알아지는 세상 미리 알려고 버둥거렸지 뭔가..
내가 만든 세상에 내가 질려 버린다
알아야 할 건 왜 끝이 없는지, 눈에 핏대 세우며 배우고 배워가도 왜...점점 모르겠는지,
남의 살 깍아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내가 남보다 나은 줄만 알았는데 돌아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둘러보니
이제껏 내가 (내 살) 깍아먹고 살아온 것이다.
그런거다.
세상사는 일 다 그렇고 그런거다.
망태 할아버지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무서워하던 그 때가 행복하다.
엄마가 밥먹고 어여 가자하면 어여가 어디인지도 모르면서
물 마른 밥 빨리 삼키던 그때가 그립다
남들과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버둥거리다 보니
남들도 나와 같더라
모두가 남들 따라 버둥거리며 지 살 깎아먹고 살고 있다.
잘 사는 사람 가만히 들여다보니 잘난데 없이도 잘 산다.
많이 안 배웠어도 자기 할 말 다하고 산다.
이러고 사는 게 잘사는 거다.
2019년 12월 8일 일요일
2019년 12월 1일 일요일
월 300만원 광고료 받는 유투버 처자.jpg
광고모집이라는 티셔츠 입은 후....
광고요청이 쇄도... 월 30만엔 받는다고 합니다. 후~
광고효과 무엇...ㅎㅎ
https://www.youtube.com/channel/UCJil534CSR8m5BeQVPkTx4Q/videos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NC 리니지2M, 구글 매출 1위 올랐다...리니지M 뛰어 넘어
2019. 12. 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가 제작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이 출시 나흘만에 구글 매출 1위에 오르며 대세작임을 입증했다.
PC 게임 리니지2 IP를 활용한 리니지2M은 지난달 27일 구글과 애플 마켓에 동시 출시된 작품이다.
19세와 12세 버전으로 출시된 리니지2M은 4K UHD 그래픽 연출과 1천대 1천 공성전 등 대규모 전투를 위한 오브젝트 물리 충돌 기술, 모바일과 PC에서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퍼플에 대응하는 게 특징이다.
리니지2M의 출시 초반 반응을 보면 기대 이상이다. 출시 첫날부터 이용자가 대거 몰렸고, 매출 추세도 꺾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 리니지2M 19세 버전은 출시 하루만에 애플 매출 1위, 나흘만에 구글 매출 1위에 오르는데 성공했다. 특히 출시 이후 오랜시간 구글 매출 1위를 유지했던 리니지M의 뒤를 이어 1위 자리에 오른 것은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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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백만원 이하로 현질할거면 하지말라던 게임이라고 합니다.
유저 평가과 매출순위가 반비례하는 신기한 게임인듯
인터넷 스트리밍 시장 유튜브 '압도적'... 중장년층 모바일 영상 이용 증가
이번 조사는 안드로이드와 iOS를 사용하는 모바일 유저들이 실제 사용하는 앱을 측정한 것으로, 한 명이 여러 개의 동영상 앱을 사용할 수 있어서 전체 점유율은 100%를 넘는다.
유투브는 성별과 연령을 가지지 않고 모바일 동영상 분야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1318(만 13~18세) Z세대'의 3분기 기준 모바일 동영상을 이용하는 인원은 약 403만명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체 모바일 동영상 이용 인구의 11% 정도다.
1인 월평균 동영상 이용 시간은 54.6시간으로 집계됐다.
Z세대 여성도 유튜브가 93.5%의 압도적 점유율을 보였고, 틱톡(37.3%), V라이브(20.1%) 등을 뒤를 이었다.
특히 Z세대는 모든 세대를 통틀어 유일하게 동영상 편집 앱인 '키넥마스터'가 상위 5개 앱 안에 들었다. 이는 온라인상에서 콘텐츠를 생산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Z세대'의 성향이 발현된 결과라고 닐슨코리아는 분석했다.
Z세대의 경우 유투브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90%를 훌쩍 넘어 유튜브에 대해 가장 높은 충성도를 보였다.
만 19세~34세의 밀레니멈 세대의 경우 전체 모바일 동영상 인구의 27%를 차지했고, 이용 시간은 월 평균 33시간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유튜브 점유율이 85.8%로 가장 높았고 게임 중심의 실시간 방송인 트위치가 18.2%, 아프리카 TV가 16.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여성도 유튜브가 90.8%의 점유율로 압도적이었고, 유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넷플릭스(21.3%)와 웨이브(15.7%)가 뒤를 이었다.
닐슨코리아는 "밀레니엄 세대는 Z세대보다 스토리 라인이 탄탄한 영화나 시리즈 드라마 등을 보려고 모바일 동영상을 이용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전체 모바일 동영상 이용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만 35세~54세의 X세대는 남녀 모두 OTT 플랫폼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확인됐다.
남성은 유튜브(84.7%) 웨이브(10.7%) 네이버TV(8.3%)를,
여성은 유튜브(82.2%) 웨이브(8.6%) U+모바일TV 등 순이었다.
만 55세~69세의 베이비붐 세대의 월 평균 보바일 동영상 이용 시간은 17.8시간으로 다른 세대보다 낮았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닐슨코리아는 설명해다.
남성은 유튜브(82.1%) 버즈비디오(7.2%) U+모바일TV(6.0%)를,
여성은 유튜브(77.8%) 버즈비디오(3.2%) U+모바일TV(2.9%) 등을 선호했다.
특히 안드로이드를 기준으로 중장년층의 유튜브 이용자 증가 추이를 보면 50대의 경우 최근 4년 동안 연평균 8.0%의 증가세를 보여 올해 10월 현재 총 84%가 유튜브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60대 이용자는 연평균 9.7% 증가해 77%가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었다.
닐슨코리아는 " 모바일 동영상이 50대 이상에까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최근 유튜브 앱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원인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의 급속한 유입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11248363&sid1=105&mode=LSD
한국인은 모르는 중국, 일본인의 불편함
<중국인>
알파벳으로 중국어 발음을 먼저 입력하고
맞는 글자를 찾아야 해서 자주 안쓰는 글자면 불편...
<일본인>
가나를 바로 입력하는 방법이 있어서 중국어보다는 낫지만,
가나 키보드를 외우기보단 중국어처럼 발음 입력후 글자 찾아서 입력함.
역시나 자주 안쓰는 글자는 불편...
<한국인>
그냥 키보드로 글차 지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느끼는 것 차체가 생소함.
변환이고 자시고 그냥 알파벨 치듯이 치면 됨.
2019년 9월 20일 금요일
[군산] Best place to visit in Gunsan-si, Korea
근대역사박물관
호남관세박물관
진포해양공원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근대미술관(구, 일본 18은행)
월명공원(수시탑)
새만금홍보관
아펜젤러
은파호수공원
풍력발전단지
새만금 종합수산시장
호남관세박물관
진포해양공원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근대미술관(구, 일본 18은행)
월명공원(수시탑)
새만금홍보관
아펜젤러
은파호수공원
풍력발전단지
새만금 종합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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